케이디의 일기

이야기

어려서부터 케이디의 꿈은 영어 능력자!
영어가 필요한 긴급한 상황에 앞에 나서서 숨겨둔 실력을 마음껏 뽐내는 상상을 하곤 했어요.
갑자기 걸려온 외국인 바이어의 콜을 멋지게 나서서 처리하는 모습,
전 세계를 누비는 커리어우먼이 된 나의 모습 등 영어를 잘하게 되는 생각을 하면 가슴이 설렜답니다.

가슴 뛰는 상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토종 한국인 케이디는
새해마다 어학책을 잔뜩 사기도 하고,
인강 슈퍼패스를 3년 치 끊어보고, 영어 회화 스터디에도 나가봤어요.
케이디에겐 재미없었지만 유명한 미드를 꾹 참고 보기도 했답니다.

그러나 야속하기도 하지!
막상 영어를 해야 하는 순간이 오면
금세 쓸 수 있는 문장이 다 떨어졌고,
대답할 타이밍을 놓치거나
너무 빠른 말에 알아들은 척 고개만 끄덕거리기 일쑤였어요.

‘내 실력은 왜 항상 제자리일까?
능력이 남들보다 부족한가?
역시 유학을 가야 하나?’
효과가 보이지 않을 때마다
케이디는 너무너무 괴로웠어요.

“안 되겠어, 현명하게 공부해야겠어.”

케이디는 언어학습 이론, 성공한 사람들의 후기,
학원들의 교습 방식까지 샅샅이 조사하며
그동안의 문제점을 정리하고, 대책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정리한 내용을 바탕으로 실험을 해봤어요.
우선, 좋은 문장만 모여있는 책을 고심해서 골랐어요.
그리고 원어민 녹음 파일을 한 번에 들리는 만큼씩 짧게 잘라서
짬이 날 때마다 50번씩 반복해 들었고,
주말에는 무한 반복으로 라디오 대신 틀어뒀습니다.

지루할 거라고 생각했던 이 실험은
들은 문장들이 하루종일 둥둥 떠다니고,
너무 어렵던 문장도 쪼개어 들리기 시작하자 점점 재밌어졌어요.

그렇게 3주가 지나고, 처음으로 책 한 권을 마친 날에는 영어로 꿈을 꾸기도 했다네요.

“책 한 권 익혔을 뿐인데 그렇게 해도 안 되던 영어가 이만큼이나 늘다니!
얼른 두 번째 책을 골라야겠어, 아니, 한 달에 한 권씩 끝낼 거야!”

그날부터 케이디는 이 방법을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앱을 만들었어요.
게으른 스스로가 금방 그만두지 못하게 책을 끝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들도 넣었죠.

만든 앱으로 책 몇 권을 삽시간에 끝내고,
다양한 표현으로 긴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된 케이디는
영어가 두렵기는커녕,
이젠 영어가 필요한 상황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자신감이 생긴 케이디,
이제 프랑스어도 공부한대요.
파리에 가서 바게트빵을 들고
커피를 시켜 마시는 상상을 하면서요.

케이디는 이제 다른 꿈을 꿔요.
케이디처럼 언어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을 도와,
더는 언어가 장벽이 되지 않는 세상,
전 세계 누구나 두근거리는 목표를 이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꿈이요.

케이디와 함께, 당신도 더 큰 꿈을 꿔보지 않을래요?

이야기

어려서부터 케이디의 꿈은 영어 능력자!
영어가 필요한 긴급한 상황에 앞에 나서서
숨겨둔 실력을 마음껏 뽐내는 상상을 하곤 했어요.

가슴 뛰는 상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토종 한국인 케이디는
새해마다 책을 사 모으고, 3년 치 인강을 끊고,
영어 스터디에 나가보고, 원어민 과외를 받는 등
안 해본 노력이 없었답니다.

그러나,
막상 영어를 해야 하는 순간이 오면
금세 쓸 수 있는 문장이 다 떨어졌고,
대답할 타이밍을 놓치거나
빨라서 못 듣기 일쑤였어요.

‘내 실력은 왜 항상 제자리일까?
감각이 남들보다 부족한가?
역시 유학을 가야 하나?’

효과가 보이지 않을 때마다
케이디는 너무너무 괴로웠어요.

“안 되겠어, 현명하게 공부해야겠어.”

케이디는 언어학습 이론, 성공한 사람들의 후기,
학원들의 교습 방식까지 샅샅이 조사하며
그동안의 문제점을 정리하고, 대책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정리한 내용을 바탕으로 실험을 해봤어요.
원어민 녹음 파일을 한 번에 들리는 만큼씩 짧게 잘라서
짬이 날 때마다 50번씩 반복해 들었고,
주말에는 종일 라디오 대신 틀어뒀습니다.

지루할 거라는 걱정과 달리
안 들리던 문장이 들리면서 점점 재밌어졌어요.
그렇게 3주가 지나고, 처음으로 책 한 권을 마친 날에는
영어로 꿈을 꾸기도 했다네요.

“책 한 권 익혔을 뿐인데
그렇게 해도 안 되던 영어가 이만큼이나 늘다니!
얼른 두 번째 책을 골라야겠어, 아니,
한 달에 한 권씩 끝낼거야!”

그날부터 케이디는 이 방법을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앱을 만들었어요.
게으른 스스로가 금방 그만두지 못하게
책을 끝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들도 넣었죠.

만든 앱으로 책 몇 권을 삽시간에 끝내고,
다양한 표현으로 긴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된 케이디는
이젠 영어가 필요한 상황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자신감이 생긴 케이디,
이제 프랑스어도 공부한대요.
파리에 가서 바게트빵을 들고
커피를 시켜 마시는 상상을 하면서요.

케이디는 이제 다른 꿈을 꿔요.
케이디처럼 언어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을 도와,
더는 언어가 장벽이 되지 않는 세상,
전 세계 누구나 두근거리는 목표를 이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꿈이요.

케이디와 함께, 당신도 더 큰 꿈을 꿔보지 않을래요?